[포토] 프랑스 남부 고교서 학생이 총기 난사…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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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17 15:38
입력 2017-03-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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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그라스시의 알렉시스 드 토크빌 고교에서 이 학교 학생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다치고 교장도 부상을 입었다. EPA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그라스시의 알렉시스 드 토크빌 고교에서 이 학교 학생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다치고 교장도 부상을 입었다.
EPA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그라스시의 알렉시스 드 토크빌 고교에서 이 학교 학생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다치고 교장도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교장과 언쟁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학교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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