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4월 화촉
수정 2017-02-21 10:56
입력 2017-02-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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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브라이드가 21일 공개한 오상진&김소영의 웨딩 화보.
이번 화보는 4월 말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발표하기 전 촬영한 것으로 스텝들은 물론 모든 과정을 극비리에 진행 후 깜짝 발표됐다.
엘르 제공=연합뉴스 -
엘르 브라이드가 21일 공개한 오상진&김소영의 웨딩 화보.
이번 화보는 4월 말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발표하기 전 촬영한 것으로 스텝들은 물론 모든 과정을 극비리에 진행 후 깜짝 발표됐다.
엘르 제공=연합뉴스 -
엘르 브라이드가 21일 공개한 오상진&김소영의 웨딩 화보.
이번 화보는 4월 말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발표하기 전 촬영한 것으로 스텝들은 물론 모든 과정을 극비리에 진행 후 깜짝 발표됐다.
엘르 제공=연합뉴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37)이 MBC 김소영(30) 아나운서와 오는 4월 30일 결혼한다.
오상진 측은 21일 이같이 밝히며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교제해왔다.
오상진은 2006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상진의 대학 후배이기도 한 김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한 이후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한편, 패션지 ‘엘르’ 3월호는 오상진-김소영의 웨딩화보를 이날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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