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썰매타고 유치원 등교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2-10 10:40
입력 2017-02-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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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타고 유치원 등교광주·전남에 최고 8.5㎝의 눈이 내린 10일 오전 광주 서구의 한 육교에서 엄마가 끄는 설매를 타고 유치원생이 등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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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버려진 차량폭설이 내린 10일 오전 차량 한대가 제주시 견월악 부근 516도로 갓길 옆에 버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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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눈을 좋아하는 이유’폭설이 내린 10일 오전 담요를 뒤집어 쓴 어린이들이 제주시 아라동 주택가 도로에서 썰매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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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소녀상광주·전남에 최고 8.5㎝의 눈이 내린 10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 광장에 서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쌓인 눈을 출근하던 시민이 털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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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동백꽃광주·전남에 최고 8.5㎝의 눈이 내린 10일 오전 광주 서구의 한 공원에 핀 동백꽃에 눈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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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없이 출근 불가’폭설이 내린 10일 오전 한 시민이 제주시 도남동의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차량에 스노체인을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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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심에 내린 폭설폭설이 내린 10일 오전 출근길 시민들이 제주시 연삼로를 조심스럽게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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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 최고 8.5㎝의 눈이 내린 10일 오전 광주 서구의 한 육교에서 엄마가 끄는 설매를 타고 유치원생이 등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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