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녀상 우리가 지킨다” 대학생들 日영사관 앞 발족식
김정한 기자
수정 2017-01-18 23:29
입력 2017-01-18 18:14
부산 연합뉴스
일본 정부는 소녀상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외교부도 외국 공관 앞 소녀상 설치가 국제 관행상 어긋난다며 설치 장소 문제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압박하고 있다. 대학생겨레하나 마희진(22) 회장은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소녀상을 계속 보호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7-01-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