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헌재 4차 변론 증인으로 출석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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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12 16:52
입력 2017-01-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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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4차 공개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4차 공개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4차 공개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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