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델 여친의 몸매 더듬는 ‘나쁜 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1-06 14:45
입력 2017-01-06 14:45
이미지 확대
모델 카일리 제너와 가수 타이가 커플이 멕시코 푼타 미타의 카사 아라마라에서 다정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모델 카일리 제너와 가수 타이가 커플이 멕시코 푼타 미타의 카사 아라마라에서 다정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모델 카일리 제너와 가수 타이가 커플이 멕시코 푼타 미타의 카사 아라마라에서 다정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