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이 두 배’… 핑크빛 자동차 위의 야릇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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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04 15:50
입력 2017-01-04 14:03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의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멋진 몸매를 뽐냈다.
3일(현지시간) 프렌치 모건은 자신의 핑크빛 자동차 ‘Frenchy-mobile’과 함께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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