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1.5세대 교포 정혜숙씨, 한인 첫 워싱턴DC 부시장에

김미경 기자
수정 2016-12-20 22:21
입력 2016-12-20 21:18
연합뉴스
1969년 한국에서 태어난 정씨는 1977년 가족과 함께 미국 시애틀로 이민 간 한인 1.5세다. 데이터 전문가인 정씨는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게 우수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6-1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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