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라질 프로축구팀 선수 태운 전세기 추락… 최소 10명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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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9 17:27
입력 2016-11-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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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브라질을 출발해 볼리비아를 경유한 전세 비행기가 콜롬비아 북서부 메데인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이 비행기에는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 소속 선수 등 81명이 타고 있었으며 최소 10명이 생존해 있다고 현지 메체들은 전하고 있다. 위 사진은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들의 모습. AP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브라질을 출발해 볼리비아를 경유한 전세 비행기가 콜롬비아 북서부 메데인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이 비행기에는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 소속 선수 등 81명이 타고 있었으며 최소 10명이 생존해 있다고 현지 메체들은 전하고 있다.
위 사진은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들의 모습.
AP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브라질을 출발해 볼리비아를 경유한 전세 비행기가 콜롬비아 북서부 메데인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이 비행기에는 브라질 축구팀 샤페코엔시 소속 선수 등 81명이 타고 있었으며 최소 10명이 생존해 있다고 현지 메체들은 전하고 있다.
위 사진은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들의 모습.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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