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꽁꽁 싸매고도 수영복 심사 통과했어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9 15:22
입력 2016-11-29 15:20
AP 연합뉴스
에이든은 히잡을 쓰고 전신을 가리는 부르키니를 입은채 44명의 비키니 출전자들과 경쟁해 수영복 심사를 통과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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