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눈 내리는 명동거리와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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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9 14:30
입력 2016-11-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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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등으로 분장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연팀이 9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는 12월 말일까지 50일간 8미터 높이의 산타 모양 트리, 말하는 눈 사람 등을 만날 수 있는 ’미라클 산타 빌리지’와 신규 나이트 쇼 ’캐슬 오브 미라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을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산타클로스 등으로 분장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연팀이 9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는 12월 말일까지 50일간 8미터 높이의 산타 모양 트리, 말하는 눈 사람 등을 만날 수 있는 ’미라클 산타 빌리지’와 신규 나이트 쇼 ’캐슬 오브 미라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을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산타클로스 등으로 분장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연팀이 9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는 12월 말일까지 50일간 8미터 높이의 산타 모양 트리, 말하는 눈 사람 등을 만날 수 있는 ’미라클 산타 빌리지’와 신규 나이트 쇼 ’캐슬 오브 미라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을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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