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번만 웃어줘”…오바마 美 대통령, 아기와 놀아주기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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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05 11:20
입력 2016-11-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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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에서 열린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기를 안고 재밌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에서 열린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기를 안고 재밌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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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에서 열린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기를 안고 재밌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에서 열린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기를 안고 재밌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에서 열린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유세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기를 안고 재밌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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