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선수들 미인만 뽑나?’
수정 2016-10-11 16:41
입력 2016-10-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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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오레곤 출신 외국인 선수 버그스마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KGC 인삼공사의 알레나 버그스마가 시즌 개막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시즌 개막 소감 말하는 메디슨 리쉘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GS칼텍스의 알렉사 그레이가 시즌 개막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시즌 개막 소감 말하는 알레나 버그스마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현대건설의 에밀리 하통이 시즌 개막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시즌 개막 소감 말하는 메디슨 리쉘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IBK의 메디슨 리쉘이 시즌 개막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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