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안녕’
수정 2016-10-11 15:53
입력 2016-10-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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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11일 오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포토콜 행사에서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 상단부터 이민지(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세리, 유소연, 허미정, 박희영. 연합뉴스 -
박세리 기자회견은퇴식을 앞둔 박세리가 11일 오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은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치른다. 연합뉴스 -
박수치는 박세리은퇴식을 앞둔 박세리가 11일 오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수치고 있다. 박세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치른다. 연합뉴스 -
기자회견하는 박세리은퇴식을 앞둔 박세리가 11일 오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필드를 떠나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치른다. 연합뉴스 -
박세리 공식 은퇴기자회견박세리가 11일 오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린 공식 은퇴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린 박세리 공식 은퇴기자회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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