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폭력사용 등 중국어선에 공용화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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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0-11 15:57
입력 2016-10-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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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춘재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조정관이 불법 중국어선 단속강화 대책을 발표 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통해 정부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우리 고속단정을 중국어선이 들이받아 침몰시킨 사건과 관련해 ”폭력사용 등 공무집행 방해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공용화기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6.10.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춘재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조정관이 불법 중국어선 단속강화 대책을 발표 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통해 정부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우리 고속단정을 중국어선이 들이받아 침몰시킨 사건과 관련해 ”폭력사용 등 공무집행 방해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공용화기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6.10.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춘재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조정관이 불법 중국어선 단속강화 대책을 발표 하고 있다. 이날 발표를 통해 정부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우리 고속단정을 중국어선이 들이받아 침몰시킨 사건과 관련해 ”폭력사용 등 공무집행 방해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공용화기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6.10.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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