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상금, 내전 희생자에게 기부”

이제훈 기자
수정 2016-10-11 00:34
입력 2016-10-10 22:48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밝혀, 약 11억원… 평화 이행 의지
보하야 AFP 연합뉴스
산토스 대통령은 지난 7일 FARC와 평화협정을 이끈 공로로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에서 선정하는 다른 노벨상과 달리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선정하는 노벨상 상금은 800만 크로나(약 11억원)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2016-10-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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