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션쇼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걸어 다니는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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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10-10 15:54
입력 2016-10-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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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Agatha Ruiz de la Prada)의 패션쇼에서 하트 모양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Agatha Ruiz de la Prada)의 패션쇼에서 하트 모양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Agatha Ruiz de la Prada)의 패션쇼에서 하트 모양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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