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치미술이 탄생시킨 거대 ‘황금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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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26 21:14
입력 2016-09-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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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에서 공개된 터너상 후보 작품 중 관람객들이 앤시아 해밀턴의 설치미술 ‘Project for a Door’ 를 둘러보고 있다. 터너상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현대미술상으로 수상자는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에서 공개된 터너상 후보 작품 중 관람객들이 앤시아 해밀턴의 설치미술 ‘Project for a Door’ 를 둘러보고 있다. 터너상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현대미술상으로 수상자는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에서 공개된 터너상 후보 작품 중 관람객들이 앤시아 해밀턴의 설치미술 ‘Project for a Door’ 를 둘러보고 있다. 터너상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현대미술상으로 수상자는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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