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 손 들었습니다. 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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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22 15:46
입력 2016-09-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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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들었습니다. 쏘지 마세요
두 손 들었습니다. 쏘지 마세요 경찰의 비무장 흑인 사살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한 흑인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서 경찰 앞에서 두 손을 든 채 무릎을 꿇고 있다. 시위대는 경찰이 비무장 상태였던 흑인 남성 키스 러먼드 스콧(43)에 발포한 것을 비판하며 두 손을 들어 비무장 상태임을 강조했다.
2016.9.22. 사진=AP 연합뉴스
경찰의 비무장 흑인 사살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한 흑인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서 경찰 앞에서 두 손을 든 채 무릎을 꿇고 있다. 시위대는 경찰이 비무장 상태였던 흑인 남성 키스 러먼드 스콧(43)에 발포한 것을 비판하며 두 손을 들어 비무장 상태임을 강조했다.

2016.9.22.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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