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라 앙상한’ 안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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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7:11
입력 2016-09-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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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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