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나무에 깔린 택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7:31
입력 2016-09-01 17:31
/
4
-
나무에 깔린 택시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 앞에서 한 택시가 7m 크기의 나무에 깔려 있다. 2016.9.1 [동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
나무에 깔린 택시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 앞에서 한 택시가 7m 크기의 나무에 깔려 있다. 2016.9.1 [동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
나무에 깔린 택시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 앞에서 한 택시가 7m 크기의 나무에 깔려 있다. 2016.9.1 [동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
나무에 깔린 택시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 앞에서 한 택시가 7m 크기의 나무에 깔려 있다. 2016.9.1 [동작소방서 제공=연합뉴스]
택시가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 앞에서 나무에 깔려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