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보다 야하죠?’… 한껏 드러난 ‘아찔한 뒷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7:55
입력 2016-08-18 17:40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에니코 패리쉬는 풍만한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한가로이 거니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