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보다 야하죠?’… 한껏 드러난 ‘아찔한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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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7:55
입력 2016-08-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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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코 패리쉬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에니코 패리쉬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헐리우드 스타 케빈 하트와 에니코 패리쉬가 프랑스의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허니문을 보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에니코 패리쉬는 풍만한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한가로이 거니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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