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만의 올림픽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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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4:50
입력 2016-08-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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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112년 만의 올림픽 ’홀인원’
로즈, 112년 만의 올림픽 ’홀인원’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1라운드 14번 홀에서 잉글랜드의 저스틴 로즈가 클럽을 살짝 띄워 보이고 있다. 로즈는 이날 171m 파3 3번 홀에서 친 공이 그린에 맞고 그대로 홀 속으로 빠져들어 112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골프에서 첫 홀인원 기록자가 됐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1라운드 14번 홀에서 잉글랜드의 저스틴 로즈가 클럽을 살짝 띄워 보이고 있다. 로즈는 이날 171m 파3 3번 홀에서 친 공이 그린에 맞고 그대로 홀 속으로 빠져들어 112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골프에서 첫 홀인원 기록자가 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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