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프스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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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4:09
입력 2016-08-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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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4관왕이에요’
<올림픽> ’4관왕이에요’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200m 개인혼영 결승에서 우승한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가 금메달을 든 채 손가락으로 ’넷’을 표현하고 있다. 이날 펠프스는 통산 22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200m 개인혼영 결승에서 우승한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가 금메달을 든 채 손가락으로 ’넷’을 표현하고 있다. 이날 펠프스는 통산 22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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