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국 축구 독일과 3-3 무승부…황희찬 ‘뜨거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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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08-08 14:28
입력 2016-08-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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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 황희찬이 7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독일전이 열린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Fonte Nova Arena(아레나 폰치노바)에서 오른 발 슛팅으로 선제골을 성공 시키고 손흥민과  환호하고 있다. 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한국축구대표 황희찬이 7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독일전이 열린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Fonte Nova Arena(아레나 폰치노바)에서 오른 발 슛팅으로 선제골을 성공 시키고 손흥민과 환호하고 있다. 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한국 축구대표 황희찬이 7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독일전이 열린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치노바에서 오른발 슛팅으로 선제골을 성공 시키고 손흥민과 환호하고 있다. 이날 한국 축구팀은 황희찬·손흥민·석현준이 골을 터뜨리고 세 골을 내주면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1승 1무가 된 한국은 오는 11일 멕시코와 비겨도 8강에 오른다.

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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