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착륙하다 대한항공기 앞바퀴 펑크… 항공기 30여편 지연 29일 오전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B739 기종 KE718편이 같은 날 오전 11시 55분쯤 제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객 147명은 모두 무사히 대피했지만 사고 여파로 제주공항 활주로 일부가 1시간여 동안 폐쇄됐고 항공기 30여편이 지연 운항됐다. 큰 사진은 사고 직후 파손된 항공기 앞 타이어 모습, 작은 사진은 이날 제주공항과 항공사 관계자들이 사고 항공기를 수습하는 모습. 제주 연합뉴스
29일 오전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B739 기종 KE718편이 같은 날 오전 11시 55분쯤 제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객 147명은 모두 무사히 대피했지만 사고 여파로 제주공항 활주로 일부가 1시간여 동안 폐쇄됐고 항공기 30여편이 지연 운항됐다. 큰 사진은 사고 직후 파손된 항공기 앞 타이어 모습, 작은 사진은 이날 제주공항과 항공사 관계자들이 사고 항공기를 수습하는 모습.
제주 연합뉴스
2016-07-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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