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나 마나’… 가슴 다 드러낸 섹시 비키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9 16:49
입력 2016-07-29 16:07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안나 브라가는 풍만한 가슴을 강조하는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