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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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5 15:33
입력 2016-07-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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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 토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카라 델 토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모델 카라 델 토로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카라 델 토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의 한 바에서 속이 훤히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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