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모로 어필해요’… 전당대회에 나타난 트럼프 딸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1 20:02
입력 2016-07-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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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와 이반카 트럼프(오른쪽 세번째), 티파니 트럼프(오른쪽 두번째), 라라 트럼프(오른쪽) 가 연설을 듣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이반카 트럼프.AFP=연합뉴스 -
트럼프의 장녀 이반카 트럼프.AFP=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장녀인 이반카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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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트럼프.AP=연합뉴스 -
트럼프 딸 티파니 트럼프. AP=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딸인 티파니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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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딸인 티파니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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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며느리 라라 트럼프.AFP=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아들인 에릭 트럼프와 그의 아내 라라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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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앞서 실시된 대의원 공개투표(롤 콜)에서 트럼프의 자녀들이 뉴욕주 대의원의 투표 결과를 발표한 뒤 트럼프가 대선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과반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나자 어깨동무를 하며 환호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녀 이방카, 차남 에릭, 차녀 티파니.
클리블랜드 AP 연합뉴스 -
멜라니아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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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7일(현지시간) 뉴욕 브라이어클리프 매너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단상에 올라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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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7일(현지시간) 뉴욕 브라이어클리프 매너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단상에 올라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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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잡지에 실린 멜라니아 사진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오이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와 이반카 트럼프(오른쪽 세번째), 티파니 트럼프(오른쪽 두번째), 라라 트럼프(오른쪽) 가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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