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로에게 입 벌려 보이는 하마 두 마리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7-20 15:38
입력 2016-07-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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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입 벌려 보이는 하마 두 마리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serengeti) 국립공원에서 하마 두 마리가 서로에게 입을 벌리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수백만 마리의 포유류가 서식한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세렝게티 코끼리의 여유로운 한 때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코끼리 무리가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몽구스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몽구스가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야생동물 수백만 마리가 살고 있으며, 매년 30만여명이 사파리 투어를 위해 방문한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톰슨가젤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톰슨가젤 한 마리가 사파리 차량을 응시하고 있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물소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serengeti) 국립공원에서 물소 한 마리가 사파리 차를 바라보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수백만 마리의 포유류가 서식한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땅돼지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땅돼지 한 마리가 들판을 지나가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수백만 마리의 야생동물이 어우러져 살고 있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
사파리 차와 사자지난 18일(현지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사자 한 마리가 사파리 차량 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있다. 세렝게티에는 수백만 마리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으며 매년 30만여명이 사파리 투어를 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아루샤<탄자니아>=연합뉴스
지난 17일(현지시간) 세렝게티(serengeti) 국립공원에서 하마 두 마리가 서로에게 입을 벌리고 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는 야생동물 수백만 마리가 살고 있으며, 매년 30만여명이 사파리 투어를 위해 방문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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