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테이크아웃] 黨이 비상인데 토요일이라 모두 쉰다고?

송수연 기자
수정 2016-07-14 01:06
입력 2016-07-13 22:30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대변인에게 ‘호통 전화’…진료받다 허겁지겁 출근
박 비대위원장은 당내에서는 엄하지만 언론 친화적 정치인으로 유명. 그중에서도 콜백(Call-Back) 서비스가 놀라울 정도. 기자들로부터 하루에 수십통의 전화를 받는 데 일일이 답신 전화를 해줌. 박 비대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고충을 이야기하는 지역 주민들도 많아. 그중에는 밤늦게 술자리에서 화상 전화를 걸어 “봐라. 진짜 박 비대위원장 맞지 않느냐”면서 동석자들에게 자랑하는 전화도 쇄도.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6-07-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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