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출석 이창하 “대우조선 연루, 어이없다”
조용철 기자
수정 2016-07-12 02:07
입력 2016-07-12 01:36
“남상태와는 회사 동료였을 뿐”… 금품 제공 관련 질문엔 “아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검찰은 이번 주 내로 이씨 재소환 및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6-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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