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 영장실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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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6-07-08 14:48
입력 2016-07-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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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대 회계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5조원대 회계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5조원대 회계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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