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던져줄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4:33
입력 2016-07-07 14:33
리사 윌슨이 6일(현지시간)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U.S. 올림픽 트랙과 필드 대표 선수 선발대회 여자 해머 던지기서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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