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고 로비,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누드톤 드레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06 10:27
입력 2016-07-06 10:27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