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메시… 실축 후 대표팀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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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7 16:55
입력 2016-06-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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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에 실패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승부차기 끝에 칠레에 2-4로 패한 후 은퇴를 선언했다. EPA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에 실패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승부차기 끝에 칠레에 2-4로 패한 후 은퇴를 선언했다.
EPA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에 실패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승부차기 끝에 칠레에 2-4로 패한 후 은퇴를 선언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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