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브렉시트 충격… 긴장감 도는 딜링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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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4 16:16
입력 2016-06-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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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선택으로 43년만에 EU를 탈퇴가 선택된 24일 오후 서울 명동 KEB 하나은행 딜링룸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영국의 브렉시트 선택으로 43년만에 EU를 탈퇴가 선택된 24일 오후 서울 명동 KEB 하나은행 딜링룸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영국의 브렉시트 선택으로 43년만에 EU를 탈퇴가 선택된 24일 오후 서울 명동 KEB 하나은행 딜링룸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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