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의 키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꺾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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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3 13:28
입력 2016-06-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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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아일랜드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아일랜드의 로비 브래들리가 오랜 연인인 캐리 해리스와 키스를 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PA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아일랜드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아일랜드의 로비 브래들리가 오랜 연인인 캐리 해리스와 키스를 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PA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아일랜드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아일랜드의 로비 브래들리가 오랜 연인인 캐리 해리스와 키스를 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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