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세영, 트로피에 달콤한 ‘우승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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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6-20 11:10
입력 2016-06-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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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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