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을 수 있었는데’... 눈 앞에서 공 놓친 파나마 골키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15 14:32
입력 2016-06-15 14:32
사진=AF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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