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 외신이 본 한국전쟁 사진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수정 2016-06-14 00:30
입력 2016-06-13 22:56
이미지 확대
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이미지 확대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이미지 확대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서울역사박물관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다음달 17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AP통신이 본 6·25와 서울’ 전시회를 연다. ① 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②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③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등 AP통신 특파원이 포착한 전시 서울 사진들을 선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2016-06-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