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리는 우리 것’… 축구장에 나타난 ‘원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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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12 11:39
입력 2016-06-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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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조별리그 미국-파라과이의 경기중 미국 축구팬이 원더우먼 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조별리그 미국-파라과이의 경기중 미국 축구팬이 원더우먼 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조별리그 미국-파라과이의 경기중 미국 축구팬이 원더우먼 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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