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3집 ‘이그잭트’…상반된 매력 더블 타이틀곡
수정 2016-06-02 10:22
입력 2016-06-02 10:12
그룹 엑소가 오는 9일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3집에서 무겁고 강렬한 ’몬스터‘(Monster)와 밝고 경쾌한 ’럭키 원‘(Lucky One) 등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몬스터‘는 히트 작곡가 켄지와 런던노이즈가 함께 작업한 댄스곡으로 날카로운 드럼 비트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을 직설적으로 내뱉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또 다른 곡 ’럭키 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디스코 템포가 조화를 이룬 알앤비(R&B) 펑크 댄스곡으로, 운명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SM은 2일 공식 홈페이지 등에 ’럭키 원'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연합뉴스
’몬스터‘는 히트 작곡가 켄지와 런던노이즈가 함께 작업한 댄스곡으로 날카로운 드럼 비트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을 직설적으로 내뱉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또 다른 곡 ’럭키 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디스코 템포가 조화를 이룬 알앤비(R&B) 펑크 댄스곡으로, 운명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SM은 2일 공식 홈페이지 등에 ’럭키 원'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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