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보훈의 달’ 앞두고 국립현충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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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31 15:27
입력 2016-05-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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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26번 묘역에서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대학생 홍보대사(NH 영 서포터즈)들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26번 묘역에서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대학생 홍보대사(NH 영 서포터즈)들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26번 묘역에서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대학생 홍보대사(NH 영 서포터즈)들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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