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손형준 기자
손형준 기자
수정 2016-05-30 23:11
입력 2016-05-30 22:24
이미지 확대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30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교보생명은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교보생명은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5-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