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니 뎁 보란듯이’…활짝 웃는 엠버 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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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30 17:12
입력 2016-05-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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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오른쪽)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엠버 허드(오른쪽)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가정 폭력으로 조니 뎁을 고소한 엠버 허드가 활짝 웃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신의 변호사팀과 4시간 가량 미팅을 마치고 등장한 엠버 허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결혼반지는 끼지 않고 노트북을 든채 크게 웃고 있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을 상대로 이혼 소장을 낸 후 가정폭력으로 고소,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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