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망가질수록 미소가 절로?…‘빨간 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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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27 16:02
입력 2016-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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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이자 가수 맨디 무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이자 가수 맨디 무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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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임 비아릭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배우 마임 비아릭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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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이자 모델 말린 애커맨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이자 모델 말린 애커맨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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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제인 린치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제인 린치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해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열린 축제 형식의 기부 행사인 ‘빨간 코의 날(Red Nose Day)’ 행사에 참석했다. 여배우들은 장난감 빨간 코를 끼우고 즐거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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