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독 선두’ 크리스티나 김의 환한 미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27 09:19
입력 2016-05-27 09:19
이미지 확대
‘단독 선두’ 크리스티나 김의 환한 미소
‘단독 선두’ 크리스티나 김의 환한 미소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크리스티나 김(32)이 9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미국 국적 교포인 크리스티나 김은 이날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모처럼 단독 선수에 올라섰다. 사진=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크리스티나 김(32)이 9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미국 국적 교포인 크리스티나 김은 이날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모처럼 단독 선수에 올라섰다.

사진=AF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