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색딱따구리의 바쁜 날갯짓
수정 2016-05-25 14:50
입력 2016-05-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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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모정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물고 둥지 안 새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연합뉴스 -
먹이 물어 온 오색딱따구리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열매를 물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연합뉴스 -
’많이 먹고 어서 자라거라’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연합뉴스 -
오색딱따구리의 바쁜 날갯짓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구하려고 바삐 움직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연합뉴스 -
’바쁘다 바뻐’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 부부가 둥지 내 새끼에게 먹이를 나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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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 부부가 둥지 내 새끼에게 먹이를 나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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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 부부가 둥지 내 새끼에게 먹이를 나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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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물어 온 오색딱따구리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일 열매를 물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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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모정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물고 둥지 안 새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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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고 어서 자라거라’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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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모정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물고 둥지 안 새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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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바쁜 날갯짓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구하려고 바삐 움직이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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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먹이를 물고 둥지 안 새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새들의 서식지인 이 습지원은 새 번식을 위해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토요일에 일부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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