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전신 타투인지 드레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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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2-16 11:22
입력 2016-05-24 14:10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5)이 23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The Vogue 100 Gala Dinner’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16일 미국에서 열린 ‘웨비상(Webby Awards)’ 시상식에서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를 찍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SNS 팔로워 7000만명을 보유하는 등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브레이크 더 인터넷 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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